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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봉고3 LPi 최대 565만 원 지원 기준은?

기아 봉고3 LPi 최대 565만 원 지원 기준은?

정부는 10년 이상, 노후 1톤 화물 폐차할 경우, 기아 봉고3 LPi 구매를 최대 565만 원 지원 계획을 확정하면서 관련 기준이 궁금합니다.

8월 28일 기획재정부는 2019년 예산안에서 내년 19억 원을 투입해 10년 이상 된 1톤 화물 차량을 폐차 후 구매할 1톤 LPi 화물 차량에 보조금을 지원 계획입니다.

LPi 화물차 보조금


보조금은 총 400만 원 중 국고 보조금 200만 원과 지자체 보조금 200만 원, 폐차 지원금도 최대 165만 원이며 연간 950대를 지원한다는 소식입니다.

전국 노후 1톤 화물을 고려한다면 950대 지원은 작은 수치인데요. 미리 영업점에서 관련 제도와 함께 빠른 조치 받을 수 있도록 미리 내용을 확인이 좋겠습니다.

LPi 출력은


디젤은 토크의 영향이 많은 차량인데요. 출력이 낮거나 토크가 낮다는 오해가 아직 있습니다.

그러나 LPi 엔진이라고 해서 출력이 떨어지거나 2.5L 디젤 엔진보다 출력이 낮지 않다는 것이죠.

세타 2.4L LPi 엔진 경우 2.5L 디젤보다 출력이 높고 토크 또한 중형 차량에 사용되었던 엔진이기에 생각처럼 답답함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2.5L (2,497cc) 디젤 엔진, 출력 (133ps / 3,600 rpm), 최대토크 (26.5 kgm / 1,250~3,500 rpm) , 5단 수동 기준 복합연비 9.6Km/L이라면

2.4L (2,397cc) LPi 엔진, 최대 출력 (159ps / 5,500 rpm), 최대토크 (23.0 kgm / 4,250 rpm), 5단 수동 기준 복합연비 6.5Km/L입니다.

두 차량 비교에서 나타난 수치지만, 실제 주행에서 성능을 체감 확인할 수 있죠.

LPG 화물 성능이 의구심 든다면 주위 LPG 차량에 관해서 확인하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아 봉고3 LPi 가격표


전체 가격 또한 디젤보다 저렴한 가격이죠. 개별소비세 인하는 화물 차량으로 반영 판매하였던 모델이라 개소세와 상관없습니다.

여기에 최대 565만 원 지원이 있지만, 구매 자동차 회사로 지원 되는 보조금이라 세금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구매 따른 취등록세와 채권 가격의 절세는 해당 없죠.


위 이미지 클릭해서 가격과 화물 선택으로 취등록세 및 지역 채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아 봉고3 유지비


디젤과 LPi 엔진의 유지비 차이는 어떨까요?

디젤과 LPi 모두 5단 수동으로 비교하면 연비 차이는 높습니다.

그러나 1년 15,000Km 기준 계산하면 약 20만 원가량 LPi 모델이 유지비가 저렴하죠.

만약 사업으로 1년 20,000~25,000Km 운영한다면 유지비 차이는 조금 더 있습니다.

여기에 디젤 엔진 오일을 대부분 좋은 것을 찾는 대신 LPi 엔진은 순정 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차량이죠.

LPG 화물 차량은 기아 봉고3 밖에 없어 독점으로 판매하게 되었고 최대 565만 원 지원한다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