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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프로씨드 콘셉트 상용화할까?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 상용화할까?

유럽 기아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새로운 생산 모델의 풀체인지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를 공개했었습니다.

콘셉트 진행 방향은 유럽에서 인기 판매 중인 씨드의 차세대 풀체인지 모델의 디자인 방향을 잡은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입니다.

유럽 시장은 가족과 함께 주행할 차량은 한국 고객의 suv 선호와 다르게 왜건 스타일을 선호하죠.

유럽 운전자의 가족 구성원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 것입니다.

유럽 기아에서 공개한 프로씨드 콘셉트는 기아의 새로운 바디 타입을 보이며 디자인적 매력을 보였습니다.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는 넓어진 그릴과 멋스러운 스타일을 다이내믹 스타일을 반영한 에어 흡입구에서 스포츠 스타일을 나타내죠. 차량의 전체적인 낮은 루프라인과 볼륨감의 비율은 스포츠 왜건을 잘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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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프로씨드 외관

콘셉트 차량의 완성도를 높일 b 필러 없는 타입으로 설계된 차체입니다. 공개한 내용을 보면 실내 또한 간소한 디자인과 맞물린 실내는 강화된 차체를 반영하여 구조적인 멋을 살린 것으로 볼 수 있죠.

낮은 가늘 한 차체는 가벼운 프로씨드 콘셉트를 깔끔한 루프 라인, 볼륨감의 비율, 치밀한 디자인으로 민첩함을 말해줍니다.

도어 프레임은 후부의 뒷문까지의 루프선을 따라 미끄러진 라인을 강조합니다. 차체의 현저한 ‘Sharkblade'(GT 로고)는 B 필러의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을 강화한 것이죠.

측면 직선의 진행은 슬림한 라인 둘레를 표현하고 볼륨의 공기를 차 뒤쪽으로 빠질 수 있게 한 역동성을 강조합니다.

멋을 표현할 때, 남자는 슈트, 차량은 휠이죠?

6 스포크 알루미늄 합금 휠, 직경 20인치를 적용해 강렬한 인상을 담았습니다.

주간 주행 등은 자동차의 정체성의 핵심 요소입니다. 기아 프로씨드는 다른 방식으로 조명을 할 운전자가 자동차에 접근할 때 탑승자를 환영하는 자동차 유리창의 윤곽이 나타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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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프로씨드 실내

단조롭지만, 첨단 기술과 조합된 실내 계기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조그셔틀 기어 변속의 조합으로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의 대시 보드 컨트롤은 매우 촉감이 좋은 널링 알루미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미래 지향적인 첨단 기술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죠.

실내 독특한 시트가 반영한 부분은 단조로운 실내를 풍성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4인승 차량으로 볼 수 있는 시트와 후륜 구동을 예상할 수 있는 센터 터널을 볼 수 있습니다.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 프랑크푸르트 위치한 기아의 유럽 디자인 센터에서 설계되었습니다.

기아 프로씨드 콘셉트는 기아의 지금 친숙한 디자인 주제의 많은 것을 특징을 보였습니다.

기아 트레이드마크 상징적인 그릴, 스팅어 (Stinger)에서 영감을 얻은 조각된 ‘섬’ 보닛 그리고 기아의 독특한 곡선형 판금과 라인의 주름을 혼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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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프로씨드 콘셉은 맞춤형 ‘용암 레드’페인트 작업으로 완성한 것입니다.

광택 있는 페인트 마감을 위해 검정, 크롬 효과의 은색 및 적색 여러 번 분사한 레이어를 결합하여 만들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내용처럼 씨드 후속의 차량으로 디자인 방향을 제시한 만큼 상용화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보여준 k5 왜건의 스페이스 왜건처럼, 콘셉트 디자인의 완성도를 얼마나 높일 수 있을지 상용화할 프로씨드 기대감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