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픽업 전기차 근육적 비율에 감탄

테슬라 픽업 전기차 근육적 비율에 감탄

미국 테슬라 픽업 전기차 출시 소식이 시작된 건 테슬라 CEO 앨런머스크의 트위트부터 시작이 되었죠. 이번엔 디자이너 통해서 디자인이 공개 되었습니다.

 

테슬라 픽업
 

테슬라 픽업 전기차
 

탐나는 비율이 픽업트럭 답지 않게 웅장하고 멋스러움을 기반하는데요. 국내 픽업 또한 인기가 높아 테슬라가 제시한 픽업 전기차 관련 디자인에 관심을 높입니다.

누출된 테슬라 전기차 출시는 올해말 출시를 할 것으로 외신에서 보도중인데요.

이러한 정보 누출에는 최근 공개한 아마존에서 투자한 GM 픽업전기차 리비안(Rivian)이 한 몫 경쟁 심리를 안겼다는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하단 영상)

국내에서도 빠르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당분간 미국 소비자를 위한 생산을 예상하게됩니다.

 

테슬라 픽업 후면부
 

테슬라 픽업 측면부
 

 

외신에서 공개한 테슬라 티저 이미지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렌더링 이미지인데요. 테슬라 픽업 차량에 대해서 아직까지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없지만, 디자인에서 라인과 헤드램프 램프 테슬라 차량으로 바로 인식되는 디자인 방향 때문에 픽업 전기차의 미래지향적 스타일을 시선 집중하게 합니다.

 

렌더링이란? : 아직은 실제로 제품화되어 있지 않은, 계획 단계에 있는 공업 제품을 전문가가 아니어도 그것의 외관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물 그대로 그린 완성 예상도. 주로 디자인 용어로 쓰임.

테슬라에서 출시할 픽업차량의 명칭은 “테슬라 블레이드 러너”입니다.

 

테슬라 픽업 전면부
 

테슬라 픽업 후면부
 

테슬라 픽업 루프
 

미국 출시 정보를 확인하면 기본 6인승 탑승 인원과 전기 배터리 용량 선택에 따라 주행 범위는 (643Km~804Km) 이동을 전망합니다.

테슬라 픽업 성능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픽업 트럭은 미국에서 승용차처럼 이용하는 모델이기에 리바운드 및 압축 조절이 향상된 서스펜션이 적용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큰 차체 크기에 맞게 360도 어라운드 뷰와 첨단 음파 탐지기술을 접목한 운전자 지원 기술을 선보일 전망입니다.

중국 시장을 노리는 테슬라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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