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경유 가격 인상, 유가 인상 세계 매장량 고갈일까?

휘발유 경유 가격 인상, 유가 인상 세계 매장량 고갈일까?

국제 유가 인상에 국내 휘발유, 경유 가격은 다시 인상으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경유 휘발유 가격 인상에 조금 의문적인 내용을 볼 수도 있죠.

OECD 36개 국가는 세계 환경의 주범으로 자동차를 지목해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고급 중입니다.

벌써 3년 동안, 집중 실행하면서 세계 시장 친환경 차량 또한 많아졌고 지속 높아질 전망입니다. 세계 시장에 보급 중인 친환경 차량을 선택할 경우 각종 보조금과 혜택을 주고 있기 때문이죠.

[3월 29일 기준, 경유, 휘발유 가격]

그렇다면, 가솔린과 디젤 엔진 수요는 세계 시장에서 줄고 있는데, 어째서 휘발유와 경유의 국제 유가는 떨어지지 않고 계속 오르기만 할까요?

과연, 2020년 이후, 1,000원 아래로 떨어지는 날은 올까요?

미래 환경을 예측할 수 있도록 유럽 중 한 곳은 2025년까지 내연기관 판매를 중단하고 차후 전기차만 등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기름 사용을 줄이고 있는 것이죠. 세계적인 노력에도 중국, 인도 등 인구 밀집 나라의 경제 발전에 기름 수요가 그만큼 많고 친환경 차량에 수요도 높아집니다.

[2017년 전기차 판매]

그렇다면 세계 기름 수요 전체 조건을 보면 기름 가격이 내려간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세계 기름 매장량이 많다 전제 조건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국제 에너지 기구(IEA)에 따르면 생산된 것을 제외한 원유의 궁극 가채매장량(기존 매장량에 미발견 매장량을 합한 매장량)은 약 2.4조 배럴이지만, 비전통 석유의 매장량은 약 8.5조~9조 배럴로 추정되는데요. 매장량을 단순 계산으로, 12조 배럴을 연 300억 배럴로 나누면 400년입니다. (위키백과 참조)

그럼, 글로벌 시장에 산유국은 기름 장사를 할 수 있는 시간도 멀지 않았고 빨리 판매해야 한다는 생각에 생산을 증가할 텐데요. 전 세계의 석유 매장량 중 약 70% 정도 보유 중인 오펙 (OPEC 13개국)이 기름 생산량을 협약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그래서! 기름 값 상승? 하강?
내일 기름은 값은 올라도 미래 기름 값은 내려간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전기차, 하이브리드 많이 구매한다면 말이죠.

국내는 친환경 차량 보급이 20~40% 넘어설 경우, 휘발유 경유 가격은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친환경 차량 보급이 급속하게 많아질 2025년까지는 기름 값 고민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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